"깨어 있어야 당하지 않는다"

온주한인교협 이단대책 집회



  •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
  • 05 Jun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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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한인교회협의회가 주최한 이단종파 대책 연합집회가 지난 3일과 4일 토론토 가든교회에서 열렸다.

강사로 나선 고광종(인천성산교회·사진) 목사는 마태복음 24장 23~28절을 본문으로 ‘사람의 미혹을 주의하라’는 제목을 특강을 두 차례로 진행했다.

고 목사는 최근 한국교회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신천지를 비롯해 ‘자칭 재림예수’가 수십명에 달한다면서 영적으로 깨어 있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강을 통해 한국교회의 이단 계보를 정리하고, 신사도운동의 뿌리를 추적하면서 그것이 사단의 미혹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고 목청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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