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주상복합 '트랜짓시티'

베이트리캐피털, 현장 투어



  • 정재호 (jayjung@koreatimes.net) --
  • 08 Jun 2017


트렌짓시티.jpg

토론토 북쪽 번(Vaughan)시 하이웨이7/제인 인근에 들어서는 대형 주상복합단지 ‘트랜짓시티(Tansit City)’ 부지를 직접 둘러볼 기회가 마련된다.

베이트리캐피털(Baytree Real Capital Inc.)의 테드 진·매트 김·신 리씨는 버스를 대절해 현장 투어에 나선다. 9일(금) 오전 10시30분 베이트리 사무실(7030 Woodbine Ave. 103호)에서 출발한다. 단, 반드시 예약을 해야 한다. 문의: (416)226-5999.

베이트리 측은 이번 투어에서 공사가 진행 중인 트랜짓시티 콘도 현장 및 주변을 살펴보고 사업 관계자와 미팅도 가질 예정이다. 

트랜짓시티는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주상복합단지 중 한 곳이라서 관심이 높다.

지하철 스파다이나 노선이 뚫리고 비바 버스 정류장이 들어서는 등 대중교통 허브가 될 예정이다. 또 YMCA, 커뮤니티센터, 도서관 등도 입주한다. 완공까진 약 3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