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프로그램 첫 도입

加한국학교총연합회 학술대회



  • 김세정 (susan@koreatimes.net) --
  • 03 May 2017

18~21일 노스욕 노보텔호텔


rom_신옥연.jpg캐나다한국학교총연합회(회장 신옥연·사진)의 학술대회에서 학부모 대상 프로그램이 처음으로 진행된다.

제7차 학술대회를 18~21일 노스욕 노보텔호텔(3 Park Home Ave.)에서 갖는 연합회는 올해 ‘똑똑한 자녀 키우기’를 주제로 한 학부모 대상 순서를 마련했다. 4일자 A2면 광고 참조

연합회는 이날 ‘재외 한인 정체성, 무엇이 문제인가’, ‘자녀교육 성공은 모범시민이 되게 하는 일’ 등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유아반(JK)부터 8학년까지 10년간 지속적으로 한글학교를 보낸 학부모(조부모 포함)에게 ‘자랑스런 학부모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연합회 측은 “한글학교 활성화를 위해 부모와의 소통, 상호협력, 협조 관계를 유지, 발전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외동포재단 후원으로 각 한글학교와 협력해 처음 부모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교사를 대상으로 한 연례 학술대회는 ‘참여하는 능동적 교사가 한글학교를 계승, 발전시킨다’를 주제로 한다. 한국어 교수법, 음악을 통한 교수법, 한국어 교육의 현지화 등 다양한 강의가 열릴 계획이다. 웹사이트: caks.org

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