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다보니 좋네"



  • 윤연주 (anny@koreatimes.net) --
  • 16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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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며 하루를 보내는 골든리트리버종 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사는 엘리 버닛씨의 애견 허클베리다. 이 개는 주인이 집에 있을 때만 지붕에 오르며 사고를 낸 적이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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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며 하루를 보내는 골든리트리버종 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사는 엘리 버닛씨의 애견 허클베리다. 이 개는 주인이 집에 있을 때만 지붕에 오르며 사고를 낸 적이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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