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펠로우십 선교 세미나

加 선교사 전시관 6주년 기념



  •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
  • 18 May 2017


유영식박사.jpg비전펠로우십(2 Twenty Sixth St. Etobicoke)이 내한 캐나다선교사 전시관 개관 6주년 기념 세미나(17일자 C1면 광고 참조)를 20일(토) 오전 8시30분부터 개최한다.

강사는 전 토론토대 동양학부 교수인 유영식 박사(사진)다. 유 박사는 ‘착한 목자-게일의 삶과 선교’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유 박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처럼 살면서 ‘세계의 오지’였던 조선을 향한 사랑으로 복음 전파에 일생을 바쳤던 제임스 게일 선교사의 삶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비전펠로우십은 최선수 이사장(장로)이 민족복음화를 위해 통일의 길을 모색하자는 시대 요청에 따라 2001년 설립했으며, 2011년에는 내한 캐나다선교사 전시관을 열고 한반도를 누볐던 캐나다 출신 선교사들의 사역을 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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