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장로교회 50주년

17일 이웃돕기 바자회



  •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
  • 12 Jun 2017


 

untitled-1.jpg1967 창립한 토론토한인장로교회(67 Scarsdale Rd.) 올해 50주년인 희년을 맞아 이웃과 커뮤니티 안에 있는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준비 중이.

교회 안의 구제사역과 해외 선교가 아닌 이 토론토와 캐나다 사회를 위한 직접 섬김의 기회를 갖기 위한 것이다.

토론토한인장로교회는 다문화 사회를 이루고 있는 토론토 가운데서, 서로의 필요를 채우고 도와주며 공존하는 사회를 이루어 가는데 교회가 일익을 담당할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먹거리(냉면, 각종 김치류, 수제 햄버거 ) 의류, 가구 물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바자회는 17일 오전 8시 시작된다. 문의사랑의 바자회팀 (416)447-5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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