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Yahoo) 역사 속으로

버라이즌, 45억 불에 인수



  •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
  • 15 Jun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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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인터넷 자체' 불리던 야후(Yahoo) 시대가 막을 내렸다.
미국 최대 통신사업자 버라이즌(Verizon) 지난 13 야후의 인수를 공식으로 선언했기 때문이다.
버라이즌은 개월 간의 불확실한 협상 끝에 야후의 핵심 자산을 448천만 달러에 인수하는 계약을 완료했다고 버라이즌과 야후 양사가 이날 동시에 발표했다.
야후의 머리사 메이어 최고경영자(CEO)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 " 고유의 역할에 대한 변화를 고려하면 나는 이제 회사를 떠나게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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