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경쟁작 6편 선정

토론토한국영화제 7월12~16일



  • 김세정 (susan@koreatimes.net) --
  • 15 Jun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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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훈 감독의송곳니'

 

6 토론토한국영화제(TKFF)가 단편 경쟁부문의 본선 진출작 6편을 발표했다.

안주영 감독의할머니와 돼지머리(27)’, 신종훈 감독의송곳니(19)’, 채재영 감독의아이, 간지러워(5)’, 박영주 감독의 ‘1 킬로그램(29)’, 이지원 감독의여름밤(29)’, 박시우 감독의있는 존재(17)’ 6편이 최고작품상과 관객상을 두고 대결을 펼친다.

한국영화제는 7월12~16일 토론토대 이니스타운홀(2 Sussex Ave.)에서 열린다. 올해는 장편, 한국 고전, 한국계 캐나다인 쇼케이스, 재외동포 상영회 등을 선보인다. 웹사이트: www.tkff.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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