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재혁과 함께 푸는 생활자산관리 8편

여덟 번째 주거주지와 소득세



  • 캐나다 한국일보 (public@koreatimes.net) --
  • 08 Aug 2017

(Principal Residence) (Income 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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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타국가에 비해 고율의 누진세 제도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당세대에 본인 자산을 형성하는 것이 어려운 나라다. 따라서 돈을 모으기 위해선 투자를 결정하기 전에 소득세 제도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

자신의 순자산 가치(Net Worth Value) 보유자산과 관련하여 소득세를 모두 지불한 것을 가정해 계산되기 때문이다. 순자산 가치는 세후(After Tax) 가치이고, 바로 돈이 자신이 실제 보유한 돈이라 생각하는 것이 정확한 개념이다. 캐나다에서 소득세를 합법적으로 피할 있는 자산은 무엇이 있을까? 개념에서 주의할 점은 소득세를 합법적으로 피한다는 것은 면세를 말하는 것이고, 소득세를 연기(Deferral)한다는 개념은 추후 소득세를 지불한다는 것이므로 혼동하면 된다. 캐나다에서 합법적인 면세를 받는다는 것은 이만큼 세후 순자산증식율이 높은 자산은 없다는 것을 말한다.

바로 주거주지(Principal Residence) 지정된 부동산, 수혜자가 지정된 생명보험금(Life Insurance Proceeds), 그리고 복권(Lottery) TFSA 4가지 자산이다. 4가지 자산을 제외하고는 과세이연이 허용되는 자산(RRSP/RRIF, Spousal Trust ) 포함해서 자산증식이 발생했다면 결론적으로 소득세는 정산해야 한다. 이번 칼럼에서는 주거주지와 관련된 세제와 자산증식 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Principal Residence 문자 그대로 가족이 주로 거주하고 있는 주택, 콘도, 카티지, 트레일러 등을 말한다.

세제 측면에서 본다면 주로 거주한 부동산의 가격이 오르면 이를 매도해 남은 시세차익(Capital Gain) 대해 면세를 부여한다는 뜻이다. 캐나다에서 주거주지를 활용한 자산증식 전략은 모든 거주자에게 무엇보다도 중요한 Factor이다. 주거주지와 관련하여 활용할 있는 자산증식 전략과 세제적 활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주거주지로써의 부동산 투자와 모기지

많은 사람들이 주거주지에 모기지를 상당량 보유하면서 콘도와 타운하우스에 투자를 하고 있다. 과연 전략이 맞는 전략인가? 이는 투자자의 자본(Capital) 크게 관련이 있다. 따라서 평균적으로 말씀 드린다는 것은 재정학적 측면에서 맞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르다는 이야기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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