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부, 비자 영향 발표

칼리지 파업 관련



  • 원미숙 (edit1@koreatimes.net) --
  • 30 Nov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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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이민부가 칼리지파업이 학생비자 등 체류자격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공식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유학생의 경우 체류 신분 및 비자를 유지하려면 이번 학기에 계속 학교에 다니거나 내년 1월 시작하는 겨울학기에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는 것 등이다. 

본보의 앞선 보도(24일 A1면 기사 참조)와 내용은 동일하며, 수강 취소 및 복학 일정 케이스별로 시나리오가 정리돼있다.  연방이민부 웹페이지: www.cic.g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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