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진의 톡톡푸드] 스팸, 계란, 치즈 그리고 토스트



  • 캐나다 한국일보 (public@koreatimes.net) --
  • 24 Jan 2018


36.jpg

지금처럼 다양한 빵의 종류가 주변에 쉽게 없던 시절에는 프라이팬에 버터 듬뿍 녹여 식빵으로 구워 주던 엄마표 토스트가 맛있는 간식이었다. 중간에 햄이라도 , 아무렇게나 깨뜨려 프라이한 계란이라도 하나 끼면 충분한 끼가 되었다. 한쪽에 달달하니 딸기잼을 발라 전국민의 애호 식품 커피믹스를 곁들이면 오오 이런 것이 바로 찰떡 궁합 아니겠는가. 입맛 없는 아침 든든한 끼가 되기도 하고 게으른 주말 브런치로도 손색이 없으며 무엇보다 간혹 생각 나는 중독적인 맛은 만드는 수고에 비해 지나치게 기특한 맛이 아닌가 싶다.

 

36 2.jpg

재료: 식빵 , 버터 2 , 슬라이스 체다 혹은 모짜렐라 치즈 , 스팸 2, 계란 , 딸기잼 약간 (생략 가능).

 

이렇게 만들어요~

 

36 3.jpg

1. 식빵은 한쪽 면에 버터를 발라 프라이 팬에 노릇하게 굽고 위에 치즈를 올린다.

 

36 4.jpg

2. 계란 개를 깨뜨려 프라이 하고 스팸 쪽은 구워 치즈 얹은 위에 얹어 준다.

 

36 5.jpg

3. 나머지 쪽의 구운 식빵에 딸기잼을 바른 덮어 준다.

 

한마디 !

36.jpg

딸기잼 대신 케쳡을 뿌려 먹어도 맛있게 즐길 있다.

 

링크 참조: blog.naver.com/ajlee1219 | story.kakao.com/ch/laj1219

세부 카테고리 작성일
[이아진의 톡톡푸드] 미리 준비하는 밸런타인 09 Feb 2018
[이아진의 톡톡푸드] 미리 준비하는 발렌타인 01 Feb 2018
[이아진의 톡톡푸드] 스팸, 계란, 치즈 그리고 토스트 24 Jan 2018
[이아진의 톡톡푸드] 반전의 매력, 밥 버거 18 Jan 2018
[이아진의 톡톡푸드] 아직은 헐리데이 시즌 17 Jan 2018
[이아진의 톡톡푸드] 크리스마스를 닮은 글뤼바인 29 Dec 2017

Video AD

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