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토크콘서트



  • 원미숙 (edit1@koreatimes.net) --
  • 07 Jun 2018


일시: 2018년 6월4일(월)
장소: 본한인교회 

주최: 한국일보

사진: 원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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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미경 강사의 강연에 앞서 리치먼드힐 연방의원 보수당 경선 후보로 나서는 넬리 신씨가 ‘Favourite Song of All’ 등 2곡의 노래로 청중들을 사로잡았다. 

 

dsc_0418.jpg2.    타고난 말솜씨, 개그우먼을 능가하는 유머감각, 남다른 카리스마로 청중을 휘어잡은 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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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철학적이고 어려운 이야기도 김 강사의 입을 통하면 쉽고 재미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5분이 멀다 하고 청중석에서 웃음이 터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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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괜찮다” “잘 하고 있다”는 강사의 따뜻한 토닥임에 많은 이들이 위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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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강연이 끝난 후 감동한 청중들이 하나둘씩 일어나 박수를 보내기 시작했다. 청중들의 기립박수는 김미경 강사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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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민혜기(왼쪽) 전 문인협회장에게 김 강사가 자신의 책을 선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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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깔끔하게 사회를 본 방송인 출신 임윤희 본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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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강연 후 열린 사인회는 로비를 가득 메운 긴 줄 때문에 1시간 이상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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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입장을 위해 등록 절차를 밟고 있는 청중들. 이날 행사엔 당초 예상보다 훨씬 많은 1천여 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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