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폭염 사망 70명

온주서도 3건 조사 중



  • 정재호 (jayjung@koreatimes.net) --
  • 11 Ju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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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주 보건당국에 따르면 9일 기준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70명으로 늘었다. 이 중 34건이 몬트리올에서 발생했다. 사망자 중엔 노인 등 노약자들이 많았다.

온주 검시국도 지난 나흘 사이 발생한 3건의 무더위 관련 사망 사건을 조사 중이다. 

퀘벡과 온주의 무더위는 지난달 29일부터 시작해 캐나다데이인 1일 절정에 달했고 7일부터 한풀 꺾였다. 이 기간 토론토의 낮 최고기온은 35.4도, 체감온도 45도를 기록했다. 7월 평년 낮기온은 26.4도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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