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윤종 전 경찰영사



  • 정재호 (jayjung@koreatimes.net) --
  • 07 Aug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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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총영사관 경찰 영사를 지낸 유윤종 총경이 6일 서울 방배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유 신임 서장은 본보에 “토론토의 기운을 받아 성실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유 서장은 경찰대학 7기 출신으로 서울경찰청 보안2계장, 치안지도관, 울산남부서장을 지냈다. 2015~2018년 토론토총영사관에서 근무했다. 그는 토론토에서 재외국민 보호에 앞장선 공로로 지난 1월 외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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