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남자들 로맨스는 제로” 관념 부식될까

헐리웃영화 ‘미친 아시안 부자들Crazy Rich Asians’ 곧 상영



  • 캐나다 한국일보 (public@koreatimes.net) --
  • 10 Aug 2018

전세계 아시아 배우만 출연하는 로맨스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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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2 후에는 고대하던미친 아시안 부자들Crazy Rich Asians’ 극장가를 때린다. 캐빈 Kevin Kwan 같은 타이틀의 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많은 관심과 기대, 특히 북미 아시아인들의 기대를 받는다. (68) 싱가폴-어메리칸 소설가.

이것은 아시아-어메리칸 영화가 북미의 중요 타이틀을 달고 본고장 헐리웃 스튜디오에 진출하는 두번 영화다. 번째는 25 전의 The Joy Luck Club.

등장 배우들은 전부 전세계에서 모은 아시안들이다. 중요한 것은 영화는 아시안들을 신선한 관점으로 드러냈다는 . 남자들은 멋지고 카리스마가 있다. 여자들은 자기중심이 있고 독립적이다. 전형적인 공부만 하는 멍청이나 무술마스터는 없다.

우린 전부를 사탕발림으로 만들 있지만 아시안들이 주동이된 영화를 떠올리는 순간 지적할 것은 바로 우리다. “라고 감독 Jon Chu헐리웃리포터지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We can sugar-coat it all we want, but the moment you bring up an Asian-led movie, there’s one example to point to, and that’ll be us,” the film’s director Jon M. Chu told The Hollywood Reporter

We want to be on the biggest stage with the biggest stakes” 그게 우리가 바라는 것이었다.

고장에서 크게 놀아보고 싶었다.

본고장에서 크게 시도하고 싶었다.

 

‘Meet the Parents’처럼 로맨틱 코미디라 있지만크레이지 아시안 북미 아시안에게 아니라 헐리웃에 파장을 모른다. 아시안들에게 주요 역할 주기를 꺼리거나 아시안들을 아시안으로 등장시키는화이트워싱whitewashing’ 관례에 대한 도전이 있다.

결과적으로 등장인물과 스탭들은 영화 줄거리가 원작과 다소 벗어나도 문화적 맹점blindspot 상투적인 아는 사실cultural cliche 빠지지 않도록 노력했다. 하나는 여배우 콘스탄스 Constance Wu 자기가 맡은 라첼 원작에서 , “아시안과는 다시는 데이트 하겠다 떠드는 내용을 삭제하도록 제안, 수용된 점이다.

미국태생 중국계 라첼은 영화의 주인공이다. 줄거리는 경제학교수 라첼이 그의 오랜 남자친구이며 동료 교수를 따라 싱가폴에 가서 결혼식을 올리고 그의 가족을 만난다는 얘기다. 라첼이 몰랐던 것은 남친이 싱가폴의 손꼽히는 부호가문에 속한아시아의 해리왕자(영국)’라는 .

2시간짜리 영화에서 대화의 작은 부분을 바꾸는 것을 거부할 사람은 적을 것이다. “아시아계 남자들은 로맨스 면에서는 아니올시다라는 일반관념에 대해서 아시안들은 오래 저항했다.

아시안은 싫다배우겸 연예회사 사장인 사이나콘 키오다라가 백인 남자에게 온라인 데이팅앱에서헬로 보냈다가 받은 반응이다.

훅크를 맞은 같았다.” 그는 말했다. “나는 인간으로서 존재감을 잃는 같았다.” 비디오/영화 스트리밍 회사 아시안 엔터테인트먼트 텔레비전(AET) 창설한 그는 최근 게이나 양성자 데이팅 Grindr 들어갔다가 같은 부정적 반응을 받았다고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는 “아시안 남자들은 매력이 없다든가나는 아시안들 하고는 동침하지 않는다 말을 자주 들었고아시안들 제외라는 글을 프로필에 올린 사람도 보았다.

그런데 같은 시각의 사람들은 LGBT 아니다.

조사에 의하면 아시아 남자들은 이곳 여자들의 호기심을 끌지 못한다. 아시안들은 서로 간에는 좋아하지만 아시아 여자들은 백인남성들을 훨씬 매력적이라고 본다. 아시안들 중에서는 필리핀 남성들을 가장 나은 파트너로 본다.

때문에 아시안들이 본고장 영화에서 로맨틱 역할을 하는 매력남으로 보이지 않으면 이런 스테레오 타입을 면하기 어렵다고 일부 심리학자들은 지적한다.

키오다라 사장은드디어 우리도 스크린에서 우리 모습을 비추어 있게 됐다.” 반갑게 말했다.

세부 카테고리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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