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경영 '한엠' 무섭게 질주

3년 연속 초고속 성장 500대 기업에



  • 정재호 (jayjung@koreatimes.net) --
  • 19 Sep 2018

직원 30명 둔 운송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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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욕의
한인경영 운송회사한엠 트랜스포테이션(HanM Transportaion·대표 양광모)’ '프로핏(PROFIT)'지가 뽑은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500 기업(Canada’s Fastest-Growing Companies)’ 3 연속 선정됐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36단계가 오른 239위에 랭크됐다. 국내 운송업체만 따지면 9위다.

 

프로핏지는 매년 캐나다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최근 5년간의 총수입 증가율을 토대로 빠르게 성장한 곳의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한인 기업이 프로핏 500 소개되는 것은 드문 일이다.

한엠의 직원 규모는 30 수준으로 지난해 컨테이너 디비전을 신설해 더욱 많은 운전사를 보유하게 됐다.

올해 급성장 1 기업은 밴쿠버에 있는 가구업체 아티클(article)이다. 풀타임 직원 103명을 거느린 아티클은 지난 5 동안 무려 56,581% 성장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은 1억~2 달러 사이다.

올해 고속성장 500 기업 리스트는 웹사이트(PROFIT500.com)에서 확인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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