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토카드' 무료 배포

10월3·17일 핀치역 등서 총 2만 장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21 Sep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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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스코샤뱅크어리나센터(구 에어캐나다센터)를 소유한 회사가 교통카드(프레스토카드)  2만 장(13만2천 달러 상당)을 무료로 쏜다.

 

토론토 연고 프로하키팀 메이플립스와 프로농구팀 랩터스의 홈구장인 에어캐나다센터가 ‘스코샤뱅크어리나’로 변경된 것을 기념하는 이벤트다.

무료 교통카드 배포는 메이플립스의 첫 홈경기가 열리는 3일과 랩터스의 첫 홈경기가 열리는 17일에 있을 예정이다.

이벤트는 핀치·칼리지·던밀스·키플링 등 7곳의 TTC 지하철역과 스카보로·피커링·오크빌 등 고(GO)열차역 4곳에서 진행된다.

TTC 지하철역에서는 6달러가 충전된 카드 1천 장씩, 고(GO)열차역에서는 8달러가 충전된 카드 750장씩을 배포한다. 각각 오후 4시부터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스코샤뱅크어리나센터를 소유주인 '메이플립스 스포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월1일 스코샤은행과 20년간 구장이름 사용권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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