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교사가 성폭행"

여학생이 경찰에 신고



  • 캐나다 한국일보 (public@koreatimes.net) --
  • 21 Sep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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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마캄에 사는 피아노 교사가 10여년 전 발생한 성폭행 사건으로 입건됐다.

이 교사에게서 피아노를 배웠던 여학생은 20052007년 사이 리치먼드힐 자신의 집에서 사건이 일어났다고 지난 22일 경찰에 밝혔다. 사건 당시 그는 16세 미만의 미성년자였다.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성폭행 혐의에 대해 유죄가 인정되면 형벌이 가중된다.
경찰은 피해자가 더 많을 것으로 보고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요크경찰은 에드워드 루카(79)씨를 2건 이상의 성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루카씨는 오는 16일 뉴마켓 법원에 출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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