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日 셰프가 한식 만든다

'코리아위크' 누구나 무료 시식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09 Oct 2018


한식랑데부2017_010.jpg

다양한 한국문화를 주류사회에 소개하는 '코리아위크(2일자 A2면)' 기간에 한식 행사가 무료로 개방된다.

예년엔 단체 관계자 등을 초청하는 형식이었으나 올해는 누구나 행사장에서 한식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

22일 개막하는 코리아위크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할 '한식과의 만남'은 26일(금) 오후 4시30분 토론토시청 앞 네이선필립스광장(100 Queen St W,)에서 K팝 대회와 함께 열린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함께 진행하는 이 행사엔 캐나다를 비롯해 폴란드·일본 출신의 유명 셰프들이 나와 '퓨전 한식' 코너를 선보인다.

주요 한인식품점들과 정관장, 한국관광공사 등도 참가해 다채로운 한식 관련 이벤트를 준비한다. 

토론토총영사관과 토론토대 한국학연구센터, 토론토대 한인학생회가 공동 주최하는 올해 코리아위크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항공분야 연구개발관리 최고책임자 신재원 박사의 강연(22일), 한국 역사·문화 설명회(23일), 런닝맨(버라이어티쇼·24일), 한국 단편영화 상영(24일)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주최 측은 상세한 일정을 추후 페이스북(www.facebook.com/uoftkoreaweek)를 통해 알릴 예정이다.
 

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