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반짝 더위 끝

12일(금)부터 쌀쌀해져



  • 정재호 (jayjung@koreatimes.net) --
  • 10 Oc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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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연휴가 끝난 후 찾아온 무더위가 토론토 날씨 기록을 갈아치웠다.

9일(화) 오후 3시 토론토 낮 최고 기온은 28.6도까지 올라 1949년의 28.3도를 뛰어넘었다.

토론토 일원 날씨는 10일(낮 최고 체감온도 32도)까지 덥다가 11일(목) 소나기가 내린 뒤 12일(금)부터 평년 수준(낮 최고 15도)을 밑돌 예정이다.

 

연방환경부는 12일 낮 최고를 11도, 13일(토)엔 10도로 각각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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