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용의 美 알린다

수류무용제 내달 1일 개막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18 Oc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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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한국무용연구회의 공연 모습. 연구회는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수류무용제를 개최한다.

주류사회에 한국 무용을 알리는 ‘수류무용제’가 11월1일(목) 개막한다.

캐나다한국무용연구회(대표 김미영)가 2003년 선보인 수류무용제는 매년 한국무용과 세계 각국의 춤을 선보이고 있다. 4일(일)까지 이어지는 무용제는 '새로운 시작으로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 2월 온주 문화유산 공로상을 받은 김 대표를 축하하는 단원들의 헌화무와 함께 김 대표의 무용인생을 담은 동영상을 소개하며 행사의 시작을 알린다.   

11월1일(목) 상모 워크샵을 시작으로 2일(금) 예술가들이 만나는 ‘아티스트 네트워킹’, 3일(토) 공연 , 4일(일) 한국 무속신앙 세리머니 워크샵 등으로 이어진다.

무용제는 토론토예술센터(5040 Yonge St.) 및 테페스트리 오페라(9 Trinity St. 316호) 등에서 진행된다. 일정: www.fc.com/kdssc

4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페스티벌 패스는 일반 60달러, 학생˙시니어 40달러다. 3일 공연만 관람하는 티켓은 일반 30달러, 학생˙시니어 25달러. 문의: kdsscinfo@gmail.com   웹사이트: koreandanc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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