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주문 폭주

순식간에 3만8천개 팔려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9 Oct 2018

배송에 최소 5일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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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캐나비스스토어(OCS)의 대변인은 마리화나 주문량이 기대 이상으로 많았지만 기술적인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더불어 많은 주문량으로 인해 배송기간이 길어지는 것에 따라 불편을 겪는 고객들에게 사과했다.

캐나비스스토어는 판매에 관련된 수치를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겠다고 못을 박았지만 주정부는 17일 마리화나 합법화가 공식화 된 후 불과 수시간만에 3만8천개의 제품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캐나비스스토어는 마리화나 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당초 예상한 배송기간인 사흘(평일 기준)보다 이틀 정도 더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우편공사가 이르면 22일 파업에 돌입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마리화나 배송이 더 지연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온주에서 마리화나는 캐나비스스토어(www.ocs.ca)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구입허용 연령은 19세 이상.

제품 가격은 개당 10달러 미만에서 100달러가 넘는 것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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