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아시안' 11월8일 개막

韓 다큐 '버블 패밀리' 상영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9 Oct 2018


3릴아시아_버블패밀리.jpg
릴아시안 영화제에서 상영될 마민지 감독의 장편 다큐멘터리 '버블 패밀리'의 한 장면.

주류사회에 아시아계 영화를 소개하는 릴아시안국제영화제가 다음달 8일(목) 개막, 16일(금)까지 토론토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캐나다, 한국, 중국 등 16개 국가의 62개 작품이 소개인다.

 

한국 작품으로는 마민지 감독(28)의‘버블 패밀리’가 있다.

‘버블 패밀리’는 IMF 외환위기 이후 부동산 투자에만 관심을 보인 마 감독과 그의 가족이 겪은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한 마 감독은 그동안 단편 2편과 중편 다큐멘터리 성북동 일기(2014)를 연출했다. 

'버블 패밀리'는 11월11일(일) 오후 5시30분 TIFF 벨라이트박스 극장(350 King St. W.)에서 상영된다. 웹사이트: www.reelasian.com


 

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