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머리 흑인 주의보

브램튼·미시사가서 연쇄 성폭행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9 Oc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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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지역경찰이 브램튼과 미시사가 지역에서 일어난 연쇄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브램튼 샌덜우드 파크웨이 이스트.콘스토가 드라이브 근처에서, 이달 13일과 17일 미시사가 번햄소프 로드/크레딧뷰 로드 근처에서 성폭행 사건이 일어났다.

 

용의자는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중요 부위를 노출한 뒤 성폭행을 가했다.

용의자는 30세에서 40세 사이로 추정되는 대머리 흑인이며 177cm의 보통 체격에 약간의 수염을 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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