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맘교실' 개설 - 11월 8일 (목) 개강

임신 전부터 알고 준비해야 할 엄마되는 준비교실



  • 이로사 (rosa@koreatimes.net) --
  • 23 Oc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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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엄마, 아빠 그리고 예비할머니를 위한 강좌가 추가로 개설된다.

출산 과정에 대한 지식 부족과 난해한 병원영어 때문에 걱정하는 예비임산부들을 위한 ‘예비맘 산전후 교실’이 11월 8일(목)부터 진행된다.

2주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출산교실'과는 다른 강좌다.

'출산교실'은 이미 임신 중인 산모들을 위한 교육내용(5주)이며 임신 26~28주의 산모들이 교육 받기에 적당한 강좌이다.

반면 이번에 개설되는 '예비맘 교실'은 임신을 계획하는 단계에서 알아두어야 할 교육과정이며, 특히 예비 할머니나 가족들이 함께 들으면 유익한 내용이다.

 

강사로 나서는 간호사 출신 백경자씨는 토론토대 의대 부속대학병원에서 40년 이상 근무한 베테랑으로, 모유수유 전문상담가 자격증과 라마즈 출산교사 국제 공인 자격증(2000년)을 보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www.koreatimes.net 문의: (416)787-1111(내선 217 또는 208) 또는 events@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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