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의 시조문학교실-11월 13일(화) 개강

우리 시조와 영시의 비교감상 & 시조창작



  • 이로사 (rosa@koreatimes.net) --
  • 23 Oc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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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시조 문학교실'은 11월13일(화) 개강, 6주 동안 열린다. 

영시와 시조는 어떻게 다른지, 또 이를 비교 감상하는 내용과 시조창작이 수업의 주요내용이다.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본보 아트룸에서 진행된다.

 

*강의내용 : 6주 과정

     (1 강) 왜 시조는 잘 외어지는가? 

     (2 강) 왜 시조는 세계 문화 유산인가? + 참석인들의 자작 시조 감상

     (3 강) 서양시 + 현대시와 시조는 어떻게 다른가? + 참석인들의 자작 시조 감상

     (4 강) 왜 한국사람은 모두 시조 시인인가/일 수 밖에 없는가?

     (5 강) 시조 창작

     (6 강) 시조 읽기 - 비평이란 무엇인가? (비평과 비판의 차이)

 

김훈 강사는 지난 6월 세인트루크연합교회에서 목회자로서 은퇴했으며, 화가·클라리넷 연주자·문학평론·시조를 쓰는 문학인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문의/등록 : 416-787-1111 내선 : 217/208  이메일 : events@korea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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