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정서 함양한다

소래오케스트라 정기공연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01 Nov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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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청소년들이 짙은 울림을 선사한다.

소래청소년오케스트라(이사장 천정운)는 18회 정기연주회를 24일(토) 오후 7시30분 토론토 아트센터(5040 Yonge St.)에서 갖는다.

이번 공연에서 김혁씨의 지휘로 70여 명의 학생들이 핑갈의 동굴, 오페라의 유령,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6번 3악장 등의 곡을 연주한다.

 

소래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03년 소래교회의 앙상블로 출발해 2004년 비영리법인단체 인가를 받아 독립했다.

종교와 신념에 상관없이 음악을 좋아하는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소래교회에서 연습한다.

이들은 그간 공연 수익금의 일부를 자선단체 후원에 사용해 왔다. 티켓 25달러. 문의: 김고은 단장 (416)220-9694 또는 sohraeorchestr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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