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태우다 주택폭발

윗비 40대 남성 기소돼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08 Nov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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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남성이 토론토 동부 윗비의 자택에서 폭발사고를 일으킨 혐의로 기소됐다.

7일 오후 3시30분경 시다 스트릿/던다스 스트릿 근처에 위치한 개인주택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에 대해 경찰은 "용의자가 마리화나를 태워 모종의 약물을 불법 제조하려다가 폭발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가 직접 마리화나를 재배한 흔적은 없었다.

 

당시 용의자를 포함해 집안에 있던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중 1명은 용의자의 아버지(70대)였다.

조디 코미에로 밝혀진 용의자는 방화, 마리화나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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