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의 매력을 느껴보자

골든앙상블 13일 정기연주회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08 Nov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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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대한 열정 앞에선 나이가 없다. 40대부터 80대에 이르는 멤버들이 색소폰의 아름다운 소리를 선사한다. 

토론토한인회 문화센터에서 실력을 갈고 닦은 골든앙상블 색소폰팀이 제6차 정기연주회를 13일(화) 오후 5시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갖는다.

'열정과 희망'을 주제로 하는 공연에서 골든앙상블은  한국·서양 가곡과 '아리랑', '아 목동아' 등을 연주한다. 

 

소프라노, 알토, 테너 등 다섯 파트로 나눠 12명이 연주하며, 독주와 합주를 통해 색소폰의 다양한 매력을 전한다.

골든앙상블의 지도는 홍원표(사진 왼쪽에서 4번째) 전 MBC방송 관현악단장이 지도한다. 

홍 전 단장은 86아시안게임 및 88올림픽 개폐회식 음악을 비롯해 대중음악·팝송 등 2천여 곡을 편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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