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샤이니 키 컴백 무대 피처링 지원 사격…특급 우정 ‘뿜뿜’



  • 캐나다 한국일보 (public@koreatimes.net) --
  • 08 Nov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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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가 절친 키의 솔로 무대 피처링을 맏았다. 

'음색 여신' 소유가 샤이니 키의 첫 솔로 무대 지원 사격에 나선다.

소유는 오는 9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0일 MBC ‘쇼!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키의 첫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포에버 유어스) 컴백 무대에 피처링을 맡아 무대를 함께 꾸민다.

 

두 사람은 평소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졌으며, 소유는 키의 첫 솔로곡 피처링 참여에 이어 컴백 무대까지 함께 올라 남다른 특급 우정을 뽐내며 곡의 매력을 더한다.

소유와 키는 'Forever Yours' 무대에서 연인이 서로에게 푹 빠진 모습을 가사에 담아 설레는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한다. 특히 두 사람은 키의 매력적인 보컬과 소유의 상큼하고 청량감 넘치는 음색을 바탕으로 환상의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소유는 다양한 아티스트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매력적인 음악을 선사해왔다. 래퍼 매드클라운의 ‘착해빠졌어’를 시작으로 가수 정기고와 ‘썸’, 10cm 권정열과 ‘어깨’, 엑소 백현과 ‘비가 와’ 등 소유가 함께한 모든 콜라보 곡은 음원 차트를 강타하며 많은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를 통해 키와 함께하는 'Forever Yours' 무대에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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