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대비

자동차 상식



  • 캐나다 한국일보 (public@koreatimes.net) --
  • 09 Nov 2018

배터리 수명 반드시 확인하고 실내 바닥에 고무매트 깔아야


캐나다의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광역토론토의 경우 아직 본격적으로 눈발이 날리지는 않았지만, 시간문제다. 자동차 월동준비 요령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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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이른바 ‘올시즌(all-season)’ 타이어는 기온이 섭씨 7도 이하로 떨어지면 접지력(traction)이 떨어진다. 진정한 겨울타이어로 갈아 끼우는 게 좋다.

 

*배터리

자동차 배터리의 평균수명은 약 4년이다. 4년 이상 된 배터리는 ‘언제 죽을지’ 모르기 때문에 눈여겨 봐야 한다. 정비소에 끌고 가 수명이 어느 정도 남았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다.

 

*차창 세제

여름에는 그냥 물을 넣어도 상관없지만 겨울엔 얼 수 있다. 영하 30~40도까지도 얼지 않는 제품을 쉽게 구할 수 있다.

 

*와이퍼

계절이 바뀔 때 와이퍼도 교체해줄 필요가 있다.

 

*고무매트

부츠에 묻은 눈과 소금 등으로 인해 차 안의 카페트가 금방 젖고 더러워질 수 있다. 캐네디언타이어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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