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펜스에 철조망 설치



  • 관리자 (web@koreatimes.net) --
  • 19 Nov 2018


제목 없음-1.jpg

중남미 이민자 캐러밴 행렬 일부가 캘리포니아 국경 지역에 도달한 가운데 미국 정부가 국경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지난 15일 밤 태평양 연안에 접한 캘리포니아 남부 국경에서 펜스에 철조망을 치는 인부들의 작업을 조명등을 환하게 밝히고 지켜보고 있다. 멕시코 티화나 지역에서부터 태평양 해안까지 이어지는 이 국경 펜스에 철조망을 치는 것은 밀입국 이민자들이 펜스를 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