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앨리스 죽이기' 무료 상영

감독과의 만남, 토론회 등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22 Nov 2018

23일 OCAD 대학서


앨리스죽이기영화.jpg

김상규 감독의 영화 '앨리스 죽이기'의 한 장면.

다큐멘터리 영화 '앨리스 죽이기' 무료 상영회 및 김상규 감독과의 만남을 OCAD 대학 강당(100 McCaul St)에서 23일(금) 오후 7시 열린다. 

이 행사는 요크대학교 '아시아 연구소'에서 후원하며 OCAD 대학 '문화전환 기록영화시리즈'에서 주최한다. 

이산가족의 고통을 다룬 영화 ‘호랑이 정신’을 제작한 이민숙 감독과 다큐멘터리 제작 전문가인 셀민 카라 교수가 함께 자리하며, 토론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민숙 감독은 OCAD 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다큐멘터리 영화와 예술과 사회변화 등을 가르치고 있다셀민 카라 교수도 OCAD에서 디지탈 시네마, 다큐멘터리, 영화와 뉴미디어 등을 가르친다.

김상규 감독이 제작한 영화 '앨리스 죽이기'는 재미교포인 주인공이 남편과 함께 떠난 북한 여행기를 소개하고자 토크 콘서트를 계획하지만, 종북주의자로 낙인 찍히게 된다. 초청을 받았던 콘서트에서도 매도당하고, 가족에게서 마저 외면당한 그녀가 누명을 벗고 진실을 찾고자 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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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 그래서 나는 이여자에게 항의 메일을 보냈더니 답왈 '자기는 북한 인민을 사랑 할뿐이라고 '답을 주더군요 자기 이여자가 사랑하는 것은 1.북한 정권 2.일부 북한 인민입니다 지금 북한 정권이 나쁜 일도 많이 하잖아요 (인권유린등등) 그런것에 북한 인민이 감히 공격하겠어요 외부자가 해야지! 결국, 이여자가 사랑한 것은 북한 정권(과 북한 정권을 무조건 찬양하는 일부 인민)일 뿐이고 당연히 탈북자는 배신자일 뿐이고
  • 난 이여자에게 그렇어요 '난 북한인민을 사랑하지만 북한 정권을 사랑하지는 안는다고' 자기가 조금 불편하다고 엄청나게 통일 운동하는줄 아니데 내 눈에는 단지 '야비하게 '북한 정권을 찬양하는 여자일뿐
  • 신은미란 여자는 1년에 몇번씩 북한에 초청받아 가고요 지방에도 막가요 (기행문에 나오고요 주변에 북한 들어간 캐나다 시민권자들 이야기 들어봐도 북한은 막가지도 특별 대우 받기도 힘든 곳입니다) 도대체 북한 정권이 왜 이여자 부부에게 특별 대접을 해주었까요? 여러분께 퀴즈 내보지요?
  • 이여자는 한국 정부에 반국가 인물은 입국금지가 되어있고 심지어 좌파 정권이 문정부에 입국금지가 유지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이여자 부부는 미국 시민권자인데 미국 정부서 북한 입국 금지 조치가 내렸잖아요 그래서 북한에 못 가나요? 그러니까 남한도 못가고 북한도 못가니까 다큐 찍어서 제3국(캐나다 같은)을 돌아다니면서 선전활동을 하나요? 간접적으로 북한 선전하는 방법도 가지 가지 군요
  • 여러분들이 유뷰드에 가면 평양의 좋은것 (신은미 기행문에 나오는 내용)도 있지만 멀리서 찍은 시골의 가난한 모습도 많이 있어요 이 여자는 북한 정권의 특혜로 시골도 가봤는데 가난한 시골은 싹 무시하지요 (기행문에) 위에 말한것 처럼 비데오은안내원이 김일성 김정일 찬양(번개를 만들고 비를 내리게 한다--이내용 신은미 자신이 오마이뉴스에 비데오 올린것에서 안내원이 이렇게 말하더군요)하는데 기행문에 하나도 안 나와요 그떄 나는 경왁했어요? 이것 신은미가 올린 비데오잖아 !신은미도 분명히 들었는데 기행문에 쓰야지 안 썼어요? 얼마나 이여자가 객관적이 아니라것을 아시겠어요?
  • 여러분들이 유뷰드에 가면 평양의 좋은것 (신은미 기행문에 나오는 내용)도 있지만 멀리서 찍은 시골의 가난한 모습도 많이 있어요 이 여자는 북한 정권의 특혜로 시골도 가봤는데 가난한 시골은 싹 무시하지요 (기행문에) 위에 말한것 처럼 비데오은안내원이 김일성 김정일 찬양(번개를 만들고 비를 내리게 한다--이내용 신은미 자신이 오마이뉴스에 비데오 올린것에서 안내원이 이렇게 말하더군요)하는데 기행문에 하나도 안 나와요 그떄 나는 경악했어요? 이것 신은미가 올린 비데오잖아 !신은미도 분명히 들었는데 기행문에 쓰야지 안 썼어요? 얼마나 이여자가 객관적이 아니라것을 아시겠어요? 아마 이여자는 통일을 위해 북한정권에 충성하는것이 애국이라고 (다시말하면 번개를 만들고 비를 내리게 하는 김정일 김정은이에게 충성하는 것이 통일을 앞 당기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같아요) 이여자는 북한가면 엄청나게 이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기행문에는 한마디 없지요 (더 웃기는 것은 신은미가 오마이뉴스에 올린 비데오에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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