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토론토 시내 학교 2곳 폐쇄

10대 남성 총기 휴대 신고



  • 김신동 (edit2@koreatimes.net) --
  • 06 Dec 2018


학교총격.jpg
웨스턴 테크니컬-커머셜 스쿨

토론토 시내 학교 2곳이 폐쇄(lock down)됐다. 

블루어 스트릿/러니미드 로드 근처의 얼술라 프랭클린 학교와 웨스턴 테크니컬-커머셜 학교에 총을 든 남성이 나타났다는 보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해 6일 낮 현재 수사 중이다.

 

두 학교는 같은 건물에 위치해 있으며 경찰은 웨스턴 테크니컬-커머셜 스쿨에서 권총을 든 남성을 봤다는 학생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으며 용의자는 18세 정도의 남성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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