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갈라, 양자회 성탄행사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koreatimes.net) --
  • 06 Dec 2018


한인양자회 성탄파티


일시: 2018년 12월1일(토)  
장소: 본한인교회
사진: 윤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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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인양자회 성탄파티에는 72가족 300여 명의 입양아 가족과 회원들이 참석했다. 장기자랑, 가족이벤트 등 다양한 순서가 진행됐다. 사진은 공연을 관람 중인 행사 참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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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아들로 구성된 댄스팀이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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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양이 홀로 무대에 올라 기타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토론토한인회 갈라


일시: 2018년 11월30일(금)
장소: 토론토한인회관
사진: 윤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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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한국무용연구회(단장 김미영) 단원들이 한인회 갈라에서 신명나는 '난타' 공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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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유(오른쪽)씨와 피아니스트 서이삭(왼쪽 끝)씨가 듀엣으로 클래식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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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에 참석자들(총 300여 명)이 한인사회 발전을 염원하며 건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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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입은 이영실 한인회장 대행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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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예술협회(감독 금국향)의 너울무용단이 아름다운 화관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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