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녹이는 선율

한인음악협 콘서트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12 Dec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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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협회 공연에 출연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이샤론(왼쪽)씨와 피아니스트 김영건씨.

캐나다한인음악협회(KCCC · 대표 실비아 김)의 '마음의 선물(Gifts from the Heart)' 콘서트가 내년 1월19일(토) 오후 7시 세인트조지 온 영 교회(5350 Yonge St.)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이샤론씨와 피아니스트 김영건씨가 프랑크 소나타와 유진 이자이의 바이얼린 독주를 위한 소나타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인음악협회는 30년 가까이 활동했던 한인교향악단이 2016년 활동을 끝낸 후 재편성, 지난해 새롭게 출범한 단체다. 클래식, 재즈, 전통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회를 갖고 있다. 티켓 20달러(학생 10달러). 예매 시 성인 15달러, 학생 7달러. 문의: meetkccc@gmail.com 또는 (416)73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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