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맺은 인연이 자산"

홈라이프 톱 에이전트 최윤현씨



  •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
  • 13 Dec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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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라이프 프론티어 한인부동산의 최윤현(사진 왼쪽)씨가 올해 톱 에이전트로 선정됐다.
홈라이프 측은 지난 11일 400명의 직원과 각계 스폰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송년회에서 최씨를 비롯해 중국계 에이전트인 레이 청(2등)씨, 조현진(3등)씨 등을 우수 에이전트로 뽑았다.
최씨는 “이번에 다섯 번째로 톱 에이전트에 선정됐다”며 “올해는 단독주택 등 부동산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아 상업용 거래에 집중한 것이 좋은 실적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10여년 전인 24살 때 일찌감치 부동산업계에 뛰어들었다.

최씨는 “렌트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인맥을 쌓았고, 그동안 맺은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영업을 했다”면서 “최근에는 에이전트 7명과 팀을 이뤄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홈라이프 이날 거둔 티켓 판매 수익금 등을 전액 유니세프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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