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 명화 다시 보기

TIFF 21일부터 'ET', '라이언' 등 상영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14 Dec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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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영화 'ET'와 '인디애나 존스', '라이언 일병 구하기'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스티븐 스필버그(71) 감독의 명작들을 토론토 극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 

토론토국제영화제(TIFF)가 마련한 '스필버그 명작 다시 보기' 이벤트가 21일(금)부터 내년 1월10일까지 TIFF 벨라이트 상영관(350 King St. W.)에서 열린다.

 

티켓은 10달러부터 14달러까지. 상영 일정 및 티켓 예매: www.tiff.net/calendar.html?series=steven-spielberg&list

유대계인 스필버그 감독은 50여 년 동안 수십여 편의 명작을 제작 또는 연출했다. 그의 영화는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포브스에 따르면 스필버그의 재산은 37억 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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