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서 교사 되기 세미나

韓 자격증 전환 등 설명 24일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08 Ja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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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육부에서 발행하는 교원자격증을 소지하고 영어능력 및 온타리오교사협회(OCT)가 정한 요건을 충족하면 온주에서도 교사가 될 수 있다. 자료사진  

한국 교원자격증(초·중등)을 갖고 있다면 온주에서도 교사가 될 수 있다.

토론토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과 코트라 토론토무역관은 온타리오주 교원자격 취득 및 자격전환 방법을 안내하는 세미나를 24일(목) 오후 6시 총영사관에서 마련한다. 선착순 60명까지 참석 신청을 받는다.

 

온주정부는 지난해부터 교사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한국의 교원자격증을 온타리오주 교원 자격으로 전환해주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 세미나에선 취업과 관련한 비자 취득 등에 대한 사항도 안내한다.

신청은 온라인(bit.ly/torontoteacher)에서 할 수 있다. 문의: 무역관 (416)368-3399(내선 235), 교육원(416)920-3809(내선 242) 또는 이메일: torontoke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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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 토론토에서 태어나, 여기서 대학을 졸업하고 온타리오에서 Teachers College를 졸업해도 퍼머넌트 잡기 힘든판에 무슨 교사수급이 어렵다는 말이 나오는지? 혹시 퍼머넌트 교사가 아니라 정교사 희망도 없는 데일리 서플라이를 말한다면 그말이 맞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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