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토맥스 6천만 불 터져

자동차부품업체 직원 9명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1 Ja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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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엘프의 자동차부품업체 직원들이 공동 구입한 로토맥스 당첨 증서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온타리오의 자동차부품업체 직원들이 6천만 달러의 복권에 당첨됐다.

온주복권공사에 따르면 구엘프 공장의 같은 부품조립라인에서 일하는 9명의 동료들이 공동으로 구입한 로토맥스 복권이 지난달 21일 추첨에서 당첨의 행운을 안았다.

 

당첨자 가운데 8명은 이민자 출신이다. 당첨자들은 새 집을 사거나 디즈니랜드 등으로 가족여행을 떠나겠다고 밝혔다. 에티오피아 식당을 열겠다는 당첨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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