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관리



  • 캐나다 한국일보 (public@koreatimes.net) --
  • 14 Ja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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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 지역은 지난 동안 늦가을을 연상케 하는 날씨를 보였으나, 1 들어 진정한 겨울날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한겨울 아침에 일어나 자동차 시동을 걸려고 했을 그냥틱틱소리만 나는 경험을 해본 사람이 둘이 아니다. 오늘날 자동차는 다양한 각종 전자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고, 이들로 인해 배터리 수명이 상대적으로 짧아졌다.

 

만약 배터리의 수명이 됐다면 다른 차로 부스팅을 받아도 점퍼케이블을 끊는 순간 시동이 꺼지거나, 부스팅을 해서 시동이 걸렸어도 엔진을 껐다가 다시 켜려고 하면 가능성이 크다. 이럴 배터리로 교체해주는 것이 불가피하다.

배터리가 죽었을 때마다 기술자를 부르거나, 점퍼케이블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은 배터리를 살려주는 휴대폰 정도 크기의 파워팩(power pack) 구입해볼 만하다. 제품에 따라 배터리 부스팅 아니라 휴대폰 충전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는 경우도 많다. 캐네디언타이어 등에서 200달러 미만으로 구입할 있다.

만약 배터리를 직접 교체할 생각이라면, 그렇게 하기 자동차 보안장치나 오디오 시스템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오너 매뉴얼(owner’s manual) 반드시 먼저 참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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