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 선미 토론토 공연

3월16일 퀸 엘리자베스극장서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22 Ja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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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그룹 원더걸스 출신의 선미가 토론토에서 공연한다.  

가수 데뷔 12년차인 선미는 3월6일(수)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LA 등 8개 도시 북미투어에 이어 아시아 및 유럽 공연을 진행한다.

선미의 토론토 콘서트는 3월16일(토) CNE 내 퀸 엘리자베스 극장(190 Princes' Blvd.)에서 열린다. 시간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2007년 원더걸스의 멤버로 데뷔한 선미는 2010년 1월 학업을 이유로 그룹을 탈퇴해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그 후 2013년 8월 솔로 데뷔곡 '24시간이 모자라'로 성공적으로 컴백했다.

 

2017년 소속사 이적 후 첫 싱글 ‘가시나’를 발표해 성공했으며, 지난해 1월 싱글 ‘주인공’으로 인기를 이어갔다.   

지난해 발표한 미니앨범 ‘WARNING(워닝)’의 타이틀곡인 ‘사이렌(Siren)’으로 모든 음악 차트의 1위를 휩쓸며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2010년 7월 미시사가 리빙아트센터에서 매진공연을 펼쳤다. 선미는 캐나다 공연 전에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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