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능 한인 재즈 뮤지션

그레이스 켈리 미주 투어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23 Ja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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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재즈 뮤지션 그레이스 켈리(한국명 정혜영·사진)가 13개 미주 도시 투어에 나섰다.

색소폰 연주자이자 보컬리스트, 작곡가 등 만능 재즈 뮤지션으로 유명한 그레이스 켈리는 지난 19일 뉴욕 맨해튼 공연을 시작으로 ◆23일 애나하임 ◆25일 실비치 스파게티 ◆다음달 5일 알타디나 커피 갤러리 ◆2월7일 LA 제일회중교회 필그림스쿨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캘리는 탱글우드 재즈 페스티벌과 리오넬 햄든 재즈 페스티벌 등 각종 경연대회에서 뛰어난 연주실력을 과시하며 상을 휩쓴 재즈 뮤지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케이스 록하르트, 빌 하트, 조지 케이블, 존 록우드 등 유명 뮤지션들과 연주 또는 레코딩 작업을 했고 카네기홀, 보스턴 심포니홀 등 유명 공연장에서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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