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게이타운 살인마 매카서

법원, 종신형 선고



  • 김용호 (yongho@koreatimes.net) --
  • 08 Feb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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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게이 타운 연쇄 살인범' 브루스 매카서에게 결국 종신형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8일 오전 열린 선고공판에서 8건의 1급 살인혐의로 기소된 매카서에게 25년간 가석방이 없는 종신형을 내렸다. 이로써 올해 67세인 매카서는 91세가 돼서야 가석방의 기회라도 노릴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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