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폭설 주의보

12∼13일 최고 20cm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1 Feb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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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 또 폭설경보가 내려졌다.

연방환경부는 12일(화)과 13일(수) 사이 광역토론토에 최대 20cm의 눈이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눈은 12일 오전 시작되겠고 때때로 얼음비를 동반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0도로 예보됐고, 강한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진다.

기상당국은 얼음비와 폭설의 영향으로 정전 사태가 일어날 수 있으며, 교통사고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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