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영사 부임

안 부총영사 주말 도착



  • 조 욱 (press1@koreatimes.net) --
  • 12 Feb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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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총영사관의 영사·민원 담당 영사가 새로 부임했다.

전임 박문용 영사와 같은 대전광역시 소속 공무원 김영진(43) 영사가 지난 7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2010년 태국 주재 한국대사관에서 근무한 적이 있지만 캐나다에 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영사는 “며칠 근무해보니 다른 공관보다 민원 업무가 월등히 많은 것 같다. 동포분들의 민원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주 시드니총영사관으로 떠난 이재용 부총영사의 후임 안혜정 부총영사는 이번 주말 토론토에 도착해 다음주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홍인영 영사 후임 윤재희 영사도 안 부총영사와 비슷한 시기에 와서 다음주 중 업무를 시작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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