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토론토에 스튜디오

일자리 연간 최대 1,850개 창출



  • 조 욱 (press1@koreatimes.net) --
  • 22 Feb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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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인 넷플릭스가 토론토에 제작 스튜디오를 세운다.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넷플릭스는 최근 토론토 다운타운 지역에 영상 제작 스튜디오 두 곳을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토론토의 미디어 전문가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넷플릭스가 대여한 스튜디오는 토론토 워터프론트에 위치한 시네스페이스(Cinespace)와 파인우드(Pinewood) 스튜디오다. 각각 16만4천·8만4,580평방피트에 달한다.

넷플릭스는 토론토 스튜디오 신설로 연간 최대 1,850개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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