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100주년 기념 행사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07 Mar 2019


3.1절 100주년 행사

 

기념식 및 시가행진

일시: 2019년 3월2일(토)
장소: 토론토교육청
영/핀치 
주최: 한인회
·평통 사진: 안휘승 기자

 

1l9a4201.jpg
1. 이날 200여 명의 한인들이 기념식을 가진 후 태극기를 흔들며 노스욕 토론토교육청에서 영/핀치 인근 올리브 공원까지 약 1.3km 구간을 행진했다. 

aq1w3037.jpg
2. 행사장에 온 한인 가족. 주최 측은 태극기와 3.1절 100주년 기념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무료로 배포했다. 

aq1w3055.jpg
3. 전통예술협회의 기념공연 ‘아~ 그날이여!’에서 유관순역을 맡은 윤주라씨가 혼신을 다해 연기하고 있다. 그는 이번 행사의 스타로 떠올랐다. 

1l9a4149.jpg
4. 참가자들이 교육청 건물 앞에서 목청 높여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aq1w3278.jpg
5. 공장헌 한인회장 대행이 확성기를 통해 만세를 외치고 있다. 

aq1w3162.jpg
6. 눈발이 날리는 가운데 한캐노인회 드림합창단이 삼일절 노래를 부르고 있다. 피아노 반주자도, 지휘자도 손이 얼었다. 

aq1w3285.jpg
7. 시가행진에 참가한 송병한 평통 운영분과 위원장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기념음악회

일시: 2019년 3월1일(금)
장소: 밀알교회
주최: 한인음악협·한인회·평통·애국지사사업회

사진:윤연주기자

 

dsc_1492.jpg
7. 토론토 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해밀턴 심포니오케스트라 등에 소속된 젊은 한인 연주자들로 구성된 음악인들이 현악 10중주로 3.1운동의 정신을 선율로 전했다. 

dsc_1516.jpg
8. 토론토의 대표 성악가 바리톤 정윤재씨는 ‘가고파’와 ‘선구자’, ‘님이 오시는지’ 등의 가곡을 선사했다. 

dsc_1505.jpg
9. 공연 중간에 고교 교사인 윌리엄 김씨가 영어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 등에 대해 설명했다.

 

 

Video AD

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