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한인들과 사물놀이 무대

앙상블 '쟁이' 30일 봄맞이 공연



  • 윤연주 (edit1@koreatimes.net) --
  • 11 Ma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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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플라워 드러머'를 이끄는 사물놀이팀 '쟁이'의 멤버들.

40명의 다문화 드러머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알리는 흥겨운 사물놀이 무대를 꾸민다. 

 

앙상블 '쟁이(대표 홍철화)'가 주관하는 '아이언플라워 드러머(쇠꽃놀이패)' 공연이 30일(토) 오후 4시 토론토 아트센터(5040 Yonge St.) 내 스튜디오 극장에서 열린다. 

아이언플라워 드러머들은 한국의 사물놀이에 열정을 가지고 활동하는 지역사회 음악단체다. 2016년 토론토시 예술위원회에서 지원한 '도서관에서의 예술가들'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꾸준하게 활동해 오고 있다. 

이번 공연에선 쟁이 및 아이언플라워 드러머들의 사물놀이와 함께 김주형씨의 가야금 찬조 연주도 펼쳐진다. 공연 후에는 관객들이 북과 장고를 직접 두드리며 장단을 배우는 1일 강습도 열린다.

입장료는 2달러로 공연 당일 오후 1시부터 극장 박스오피스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416)455-8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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