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스타 미셸 위 약혼

‘NBA 전설’ 아들과



  • 캐나다 한국일보 (editorial@koreatimes.net) --
  • 13 Ma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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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미셸 위(30)가 NBA의 ‘전설’로 불리는 제리 웨스트의 아들인 조니 웨스트와 최근 약혼했다.

골프 채널은 11일 이같은 내용을 보도하며 “미셸 위는 몇 달 전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사무국에서 일하는 조니 웨스트와 교제한다는 사실을 공개했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정확한 약혼 날짜와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다. 

미셸 위의 시아버지가 될 제리 웨스트는 농구 명예의 전당 회원으로 1960년부터 1974년까지 LA 레이커스에서만 뛰며1969년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 1972년 올스타전 MVP, 올스타 선정 14회, 1970년 득점왕, 1972년 어시스트 1위 등의 업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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